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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두경부 속 실타래를푸는 마이다스의 손이비인후-두경부외과 박일석 진료부원장

갑상선암 두경부암분야의 명의. 복잡한 두경부속 실타래를 푸는 마이다스의 손. 이비인후/두경부외과 박일석 진료부원장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박일석 교수는 왜 두경부외과에 마음을 뺏겼을까. “마치 번개를 맞은 것 같은 충격이었다”고 표현한 그를 이비인후과로 돌아서게만들었던 순간과 소아환자들에게 인기만점인 요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두경부 암의 치료와 예방에 관심 많아

박일석 교수는 원래 외과계 교수가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런 그에게 찾아온 심장이 쿵했던 순간, 바로 두경부암 수술방에서 일어났다. “본과 4학년 임상실습 시절, 전 일송두경부암 센터장이셨던 노영수 교수님께서 두경부암 수술(상악동암으로 얼굴의 반을 절제하고 재건하는 수술) 하시는 것을 봤습니다.

1년 정도의 병원실습생활에 무기력함을 느끼고 있던 제겐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죠”이비인후과라는 과목이 코나 귀환자, 편도 질환 같은 분야 외에도두경부외과라는 분야가 있으며 수술에 따라선 24시간 이상의 수술도 해야 하는 어렵고 힘든 분야라는 걸 알게 됐다. 하지만 이것은 되레 그에게 연구와 도전의 욕구를 불러일으켰다.

박 교수는 특히 두경부암 분야에 관심이 많다.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미국 의과대학인 존스홉킨스 대학으로 해외연수를 다녀온 그는 그곳에서도 첫번째로 손에꼽히는 암과 이비인후과 분야를 다루는 두경부암 연수센터에서 수학했다.

“요즘엔 두경부암 분야의 핫이슈 중 하나인 인간유두종 바이러스로 인한 두경부암의 치료와 예방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는 2012년 ‘두경부암에서 인간유두종 바이러스 16형(HPV-16)의 DNA 메틸화 양상의 특성 분석’에 관한 논문으로 대한두경부외과학회 정기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수상했다. 또한 신도시라는 동탄의 지역적 특성상 젊은 부부들이 주로 거주하고 있어 코골이나 수면무호흡 증상으로 찾는 소아환자들의 편도 및 아데노이드 질환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편도 및 아데노이드 절제술 2,000례 달성

편도와 아데노이드는 림프 조직으로 소아에서 비후가 흔히 발견되며 대개 사춘기가 되면서 점차 퇴화한다. 하지만 코골이가 심해 무호흡증까지 있거나 코막힘증상과 함께잦은 부비동염이 발생하는 경우, 잦은 편도염으로 인해 고열이 동반되는 경우는 상태에 따라 수술을 권유하고 시행한다.

편도와 아데노이드는 림프 조직으로 소아에서 비후가 흔히 발견되며 대개 사춘기가 되면서 점차 퇴화한다. 하지만 코골이가 심해 무호흡증까지 있거나 코막힘 증상과 함께 잦은 부비동염이 발생하는 경우, 잦은 편도염으로 인해 고열이 동반되는 경우는 상태에 따라 수술을 권유하고 시행한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개원 이후 약 3년 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편도 및 아데노이드 절제술 2000례를 달성했다.

“저희 병원에서 시행하는 수술방법은 절삭기를 이용해 편도와 아데노이드의 실질만을 제거하는 방법(일명 PITA, Powered Intracapsular Tonsillectomy anddenoidectomy)으로 생리적인 보호막을 남겨 회복이 빠르고 통증이 적으며 수술 후 부작용이 거의 없어 환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이런 이유로 현재 서울은 물론 제주도,목포,부산, 아산, 순천 등 전국 각지에서 편도 및 아데노이드 수술을 받기 위해 본원으로 찾아오고 있다.

많은 환자를 만난 그지만 올해 초 편도 및 아데노이드 수술을 했던 5살 여아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유난히 낯을 가렸던 환아였어요. 별문제 없이 잘 퇴원하고 외래 방문하는 날, 진료 후에 어머니가 감사인사와 함께 제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우리 딸 장래 희망이 한림대병원 에서 일하는 의사가 돼서 꼭 박일석 교수님이랑 같이 근무하고 싶다고 했다고요, 아무래도 전공분야를 소아이비인후과로 바꾸어야 할 것 같습니다”

진료와 학회활동까지 짬을 내기 쉽지 않은 빡빡한 일정이지만 어린환자들을 대할때면 어김없이 나오는 온화한 미소만큼은 잃지않는 박일석 교수. 독자들을 위한환절기 목 건강 팁도 잊지 않았다. “모든 점막들은 어느 정도의 수분이 유지되지 않으면 바이러스나 세균의 침범이 쉽게 이루어지므로 충분한 수분 섭취를 권해드립니다.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유지하시고 면역성을 높이기 위한 충분과 휴식과 영양섭취를 통해 올 겨울,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이비인후-두경부외과 박일석 진료부원장 사진

박일석 교수

주진료분야 갑상선암, 갑상선 질환, 두경부암(후두암, 구강암, 타액선암 등), 다빈치 로봇수술, 침샘질환, 림프절비대, 음성질환(성대결절, 성대폴립 등), 기관-식도질환
학력 및 약력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한림대학교 대학원 의학 석, 박사
現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진료부원장
대한갑상선두경부외과학회 우수논문상
미국Johns Hopkins 대학 Head & Neck Cancer Reserch Center 교환교수
대한갑상선두경부외과학회 보험이사
대한후두음성언어의학회 의무이사/재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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