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슨병

파킨슨병

파킨슨씨병은 1817년 James Parkinson이 처음으로 기술을 한 이래 다양한 원인과 증상을 나타내는 질환으로 현대의학의 발달에 따른 인간의 수명 연장과 이에 따른 노년층의 증가에 따라 점차 그 빈도가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파킨슨병을 널리 알리고자 레드튤립의 날등을 통해서 정기적으로 환자분들에게 정보를 드리고 있습니다. 대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원발성이며. 환자 수는 인구 1천명당 한명 꼴로 알려져 있으며, 가족력이 있는 경우 유병률이 높습니다. 병태 생리는 중뇌에서 도파민을 분비하는 특정 신경세포가 파괴되어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을 초래합니다.

주 증상

검사 및 진단

대부분 임상 증상 및 증후로 진단이 가능합니다. MRI로 감별진단하고 양전자 방사 전산화 단층촬영술(PET-CT)이 진단적 가치가 있습니다.

수전증(본태성 진전)

손, 팔, 다리, 머리나 음성의 조절되지 않고 흔들리는 것이며 정신적인 공황상태, 피로, 분노에 대한 정상적인 반응이 아니며, 약물에 의한 부작용도 아니며 세월이 지나면서 글을 쓰거나 물컵을 들거나 식사등 무엇인가 손동작을 할 때 심하게 떨리는 것으로 50대 이후 가족력이 있는 사람에서 흔하게 발병합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되는 상태이며 약물치료에 반응이 없는 경우가 많아 아래의 심부자극술은 수전증(본태성 진전)은 아주 효과적인 치료입니다.

뇌심부자극술

뇌심부자극술이란 파킨슨병, 수전증등의 이상운동질환에서 가장보편적이고 표준화된 수술법으로 구미에서 백년전부터 사용되던 파괴적인 수술을 비파괴적인 전기자극으로 변화된 것으로 원인이 되는 뇌 기저부의 이상부분에 전극을 삽입하고 이를 통하여 전기자극을 주어 이상 신경회로를 조절함으로써 수전증, 파킨슨병을 비롯한 여러 이상운동질환의 증상을 호전시키는 새로운 치료방법입니다. 이 치료법은 세계각국의 식약청으로부터 승인된 수술로서 1990년대에 시작된 이후 전 세계적으로 많은 환자들이 시술을 받고 있으며 2005년부터는 국내에서도 의료보험이 인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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