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전자단층촬영 ( PET-CT )
PET(Positron Emission Tomography)이란?
양전자를 방출하는 방사성의약품을 정맥 주사하여 체내의 대사과정이나 생화학반응을 영상화해 체내대사량 이나 기능 상태를 파악해 질병을 진단하는 최첨단 특수검사 방법으로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도 최근 몇 년 사이에 그 검사건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PET-CT란?
PET-CT는 양전자방출촬영기(Positron Emission Tomography)와 컴퓨터 단층 촬영기(Computed Tomography)를 하나로 합친 장비입니다.
PET-CT는 방사성 동위원소를 이용하여 세포의 생화학적 변화와 함께 CT촬영으로부터 우수한 해부학적 영상을 동시에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암과 심장질환을 발견하여 정확한 진단 및 치료에 유용한 의료 장비입니다.
PET-CT의 이용분야

- 전신검사를 통한 암의 조기발견 및 암 치료 후 효과 판정
- 종양의 악성, 양성 감별 및 병기 설정
- 뇌질환 대사평가 및 치매 진단
- 심근경색 및 협심증의 진단 및 생존능 평가
검사 안내
- 핵의학과 접수(검사일)
- 신장 및 체중측정
- 혈당검사
- 방사성의약품 정맥주사
- 50~60분 정도 대기실에 누워서 안정을 유지합니다.
- 촬영실에서 전신 및 부분촬영 ( 30~40분 소요)
- 검사종료 확인 후 귀가
- 진료과에서 결과 확인
PET-CT 검사시 유의사항
- 검사 전 6시간이상 금식하셔야 합니다. 단, 물(생수)은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당분이 있는 음료수 절대 안됨)
- 검사당일 심한 운동은 삼가 합니다.
- 촬영 전 꼭 소변을 보셔야 합니다.
- 당뇨 환자분은 따로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 당뇨 환자분의 혈당조절이 되지 않으면 검사가 연기 또는 취소 될 수 있습니다.
- 포도당수액 주사를 맞고 계신 분은 전날 밤부터 생리식염수 수액으로 바꿔야 합니다.
- PET/CT 검사 전에 조영제를 사용하는 검사는 피해야 합니다. (사용된 조영제가 PET/CT검사에 영향을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