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심전도 검사에서부터 심혈관계의 전기생리학적 또는 혈역학적 변화/반응에 대한 비침습적 검사를 시행한다.
심전도는 심장 질환이 의심될 때 가장 기본적인 검사이다. 검사 당시의 환자의 상태에 따른 심장의 전기생리학적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협심증, 심근경색증, 부정맥등의 진단과 급사 가능성 평가에 기본이 된다. 일반 심전도가 검사 바로 당시만을 반영하기에 증상이 있을 때의 심장의 전기생리학적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홀터 및 원격심전도 감시를 시행하게 된다. 이것을 통해 변이형 협심증이나 부정맥등을 진단할 수 있다.

실신의 원인을 찾기 위한 일환으로 60-70도 침대를 세우고, 혈압 및 심박동수의 변화를 관찰하며, 또한 약물로 자극을 주면서 기립성 저혈압이나 미주신경성 실신에 의한 실신등의 확인한다.
허혈성 심질환의 진단 및 위험도 평가, 협심증 환자에서 심근 허혈을 유발하는 운동 강도 평가등을 위해 시행하는 검사로 답차(treadmill) 위에서 정해진 단계적 운동 강도를 부가하면서 심전도 및 혈압등의 변화를 확인한다.
고혈압의 진단이나 치료중 혈압의 조절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시행하는 검사로 하루동안 상완에 혈압계를 부착하여 20분 간격으로 혈압을 측정하는 검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