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청소년 두통 클리닉

많은 소아 청소년들이 두통과 동반되는 복통, 어지러움 증 등으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두통 중에서 소아청소년 편두통의 발병률만 하더라도 약 8%정도로 추정됩니다.

증상들은 다양하여 어릴 때는 자주 토하거나, 어지럽다고 할 수 있고, 커가면서 머리의 한쪽 혹은 양쪽이 심하게 아프다면서 배가 자주 아프다, 어지럽다, 차를 타면 멀미를 잘하는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외에 밖에서 눈이 부시다, 집에서 TV소리도 너무 크다거나 눈이 갑자기 안 보이거나 손이 저리거나 쓰러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환자는 거의 매일 일상생활에서 고통을 받으면서도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받지 못해서 학교에서는 책상에 매일 엎드려 있거나 양호실에 가는 문제아로 인식되고, 집에서는 부모로부터 공부하기 싫어서 꾀병을 부린다고 꾸중을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의 클리닉에서는 소아신경 전문의 김성구 교수가 담당하며 환자의 자세한 병력 청취, 두통 일기와 필요한 방사선 및 기타 검사로 정확한 두통 진단을 하고 그에 따르는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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