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발달, 행동 장애 클리닉

발달지연

발달이 늦는 것으로 의심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신경학적 진찰과 발달검사로 객관적으로 평가하며 의심질환에 대한 자세한 검사를 시행하여 조기에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합니다.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주의력 산만, 과다행동, 충동성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으로 가정생활에서 실수와 말썽을 일으키고 학교성적이 좋지 않으며 교사로부터 꾸중을 자주 듣게 됩니다. 초등학교 아동의 3-8% 정도로 한 학급 당 적어도 한두명이 이 질환을 갖고 있으며 원인은 뇌의 신경전달물질의 이상 등이 알려지고 있으며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학습부진, 청소년 비행등 보다 심각한 문제로 발전할 확률이 높으며 약물치료가 가장 중요한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틱장애

아이가 눈을 깜빡거리거나 어깨를 들썩이고 머리를 흔들며, 코를 킁킁거리거나 헛기침을 하는 경우 단순한 습관으로 생각하고 방치하여 학교생활에 문제가 생기고 성인기까지 지속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적절한 검사와 치료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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