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감염 클리닉

불명열

불명열은 발열이 외래에서 3주 이상, 입원상태에서 1주 이상 지속되면서 특별한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를 얘기하는데 시간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오리무중에 빠지고 합병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따라서 빠른 시간에 전문가에 의해 진찰을 받고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최선의 길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소아에서의 불명열은 감염이나 류마티스 등의 질환으로 인한 것이 많고 그 원인과 치료 또한 나이마다 많이 다릅니다. 따라서 무분별한 항생제 치료는 좋지 않고 빠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동탄성심병원은 최신기계로 빠른 검사결과를 자랑하고 있어 타병원보다 빠른 진단과 치료가 가능합니다.

만성 호흡기 감염

소아에서 중이염, 부비동염, 폐렴 등이 잘 낫지 않고 반복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하면 장기간 항생제를 사용하던지 혹은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는 경우도 가끔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 알러지나 면역결핍질환 혹은 호흡기 구조의 이상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근본적인 원인을 찾지 못한 채 잘 낫지 않는다고 하여 무분별하게 항생제를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동탄성심병원에서는 정확하고 빠른 검사로 원인진단을 하여 항생제의 장기간 사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결핵성 질환

아직도 전세계 인구의 1/3이 결핵질환을 앓고 있으며 국내에도 1/10의 인구가 결핵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소아에서는 무증상이나 결핵환자와 접촉하여 감염된 ‘잠복결핵감염’을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데, 그 이유는 실제 결핵 질환으로 진행될 위험율이 성인보다 훨씬 높기 때문입니다. 결핵은 반드시 폐에만 질환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며 흉막, 림프절, 상기도, 중추신경계, 뼈, 위장관 등에도 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결핵 질환의 진단과 치료가 향후 재발 혹은 질병으로의 이행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림프절염

목주위에 수 십 개의 림프절이 정상적으로 존재하며 소아에서는 만져질 뿐 아니라 겉으로도 튀어나와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홍역, 풍진, 볼거리등 바이러스 감염증에 동반되어 경부 림프절염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종종 화농성 림프절염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 외 반응성 림프절염, 결핵성 림프절염 등에서도 정확한 검사와 치료가 필요하며 가와사키병등에서도 림프절염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드물게는 수술적 치료를 요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정확한 검사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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