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장비 및 치료용 안과 레이저

안저촬영기 (Fundus camera, Kowa VX10a)

눈 속의 망막 및 시신경의 형태, 시신경층 손상 유무 등을 컬러로 촬영하여 반복적인 검사로 병변의 변화, 진행 여부를 알 수 있는 기본적인 망막, 녹내장 검사 장비 입니다

빛간섭단층촬영+형광안저촬영+인도시아닌그린안저촬영 일체형 검사기
(Heidelberg engineering, Spectralis HRA+OCT)

눈을 카메라로 비교하였을 때 필름에 해당하는 부분을 망막이라고 하며, 망막을 둘러싸고 있는 막을 맥락막이라고 하는데, 망막과 맥락막에 병변이 발생하였을 경우, 보다 자세한 상태를 알기 위해서 플루오레신(fluorescin)이라는 특수한 형광조영제를 정맥주사한 후에 안저카메라를 사용하여 연속적으로 촬영하는 검사방법을 형광안저혈관조영술이라고합니다. 이 검사는 일반 검사로는 판단하기 힘든 모세혈관까지 이상 유무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망막질환과 망막혈관질환 특히 당뇨명성망막병증의 진단에 주로 이용 됩니다.

망막하출혈, 망막하신생혈관 등이 있으면 이들에 의해 차단되어 형광안저촬영검사로는 맥락막 형광이 관찰되지 않기 때문에 인도시아닌그린이라는 형광물질을 이용하여 적외선 안저 촬영으로 플루오레신 형광안저촬영으로는 발견하지 못하였던 맥락막 순환을 관찰 할 수 있습니다. 연령관련 황반변성의 진단에는 인도시아닌그린안저촬영검사가 꼭 필요 합니다

OCT는 여러 개의 층으로 이루어진 안구의 단면 특히 망막의 여러 층에 대한 영상을 얻기 위해 촬영하는 검사입니다. 환자의 눈에 접촉하지 않고도 고해상도의 영상을 얻을 수 있으며 산동을 하지 않고도 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또, 사용되는 광선의 파장이 적외선이므로 검사 중 환자의 피로도가 적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촬영으로 얻어진 단면 영상으로 망막 및 맥락막 질환, 녹내장 관련 질환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알아 낼 수 있으며 특히 망막질환의 진단과 치료방법의 결정에 획기적인 발전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Heidelberg사의 Spectralis OCT는 HD급 빛간섭단층촬영기로 기존의 빛간섭단층촬영기에 비해서 해상도가 매우 뛰어나 망막을 매우 세밀하게 진단이 가능합니다.

본원의 검사 장비는 위의 세가지 검사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일체형 장비로 각각의 검사 결과 서로 연동되어 보이므로 훨씬 정확한 병변의 상태를 알아낼 수 있는 빛간섭단층촬영, 형광안저촬영와 인도시아닌그린안저촬영 최신의 일체형 디지털 촬영 장비 입니다.

안구초음파검사기 (Ophthalmic Ultrasound, Quantel medical, AVISO)

초음파는 밀도가 다른 조직을 통과할 때 경계면에서 반사가 일어나는데 이들 반사파를 이용하여 영상을 만들어 직접 볼 수 없는 구조물들을 검사하는 도구 입니다.

비침투적이며 무통증의 검사방법으로 검사실, 병실, 수술실 등 어느 곳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CT scan이나 MRI보다 값이 저렴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초음파를 이용하여 유리체내의 이상(유리체 출혈, 유리체 증식증, 뒷유리체 박리등)이나 망막박리 및 맥락막의 이상과 안구내 이물 등을 보다 정확하게 진단하여 치료할 수 있습니다.

A scan
B-scan

조직 단면의 2차원적인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백내장과 안구 내 출혈 등의 혼탁으로 인해 안저 관찰이 어려운 경우 상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며 종양의 감별 진단과 망막박리나 이물의 위치 선정에 이용 됩니다.

각막 두께 측정기 (Pachymeter, TOMEY, SP-3000)

초음파를 이용하여 각막의 중심부 및 주변부의 절대 두께를 측정하는 장비로 녹내장의 진단 및 이상 각막 퇴행 등의 질환이 있는 경우에 검사합니다.

각막내피세포 촬영기 (Specular microscope, KONAN nonconROBO, CC-5000CA)

각막내피세포의 수, 형태, 모양 등을 알 수 있는 검사로 각막이영양증, 각종 각막염, 각막부종, 각막혼탁증, 백내장 수술 전 각막내피 수 검사 등에 이용됩니다.

각막지형도 (Topography, TOMEY, TMS-4)

콘텍트 렌즈 처방 및 안경 처방, 이상 난시와 각막의 굴절이상 검사 및 백내장 수술 전 정확한 난시의 형태를 파악하여 교정할 수 있습니다.

시신경 유두 분석기 (Optic disc nerve fiber layer analyser, Zeiss, GDx VCC)

시신경 유두 주위의 시신경층을 분석함으로써 시신경의 이상 유무 및 병변의 진행 경과, 시신경층의 병변을 검사할 수 있는 장비로 녹내장 진단 및 이미 진단 받은 녹내장 환자에서 진행여부 및 치료의 효과를 연속적으로 검사할 수 있습니다.

자동시야검사 (Autometic Visual Field test, Zeiss, Humphrey Visual Field analyser-2)

시야 검사는 주관적인 환자의 시야상의 변화 및 특징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므로 특히, 녹내장의 진단, 치료 및 판정뿐 아니라 다양한 망막질환의 감별진단에 중요한 검사로 이용되어 왔습니다. 시야검사의 유용성에 대해선 오래 전부터 알려져 있습니다. 자동 시야 검사기는 수동검사기에 비해 민감도가 매우 높고, 검사조건을 표준화 하여 검사자에 의한 주관적 편견을 제거함으로써 오차를 줄일 수 있고, 연령에 따른 표준광감도가 내장되어 있어 검사결과의 정확도를 높였으며, 재현성 또한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녹내장으로 인한 시신경의 손상여부 진단이나, 녹내장의 진행여부 및 뇌병변으로 인한 시야 장애 등을 환자 스스로 검사 할 수 있으며, 검사 결과의 자동 분석과 연속적 분석을 통한 치료 및 경과 관찰이 가능합니다.

시각전기생리검사기 (Visual electrophysical test, METROVISION, MonPack-1)

망막전위도검사, 암순응검사, 안전위도검사, 시유발뇌전위도검사, 다국소망막전위도검사, 다국소시유발뇌전위도검사 등 다양한 검사를 한 장비로 검사할 수 있는 최신 기종 입니다. 망막전위도검사는 광선자극에 의해 나타나는 각막과 후극부사이의 전위 차이를 측정하여 망막의 기능을 측정하는 기구 입니다. 망막의 기능을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이며 특히 안저를 육안적으로 관찰 할 수 없을 때 중요한 검사 방법입니다. 여러 망막질환의 진단 및 예후 판단에 유용하게 이용됩니다. 다국소망막전위도 검사는 육각형의 다수의 작은 국소부위를 독립적으로 자극하여 각 부위에서의 망막전위를 개별적으로 보여주거나 망막 지형도의 형태로 보여 주는 검사로 황반부 질환의 진단과 분류에 매우 유용합니다. 또한 야맹증 여부를 검사 할 수 있고, 망막이영양증 및 변성증 검사에 필요한 안전위도 검사도 가능합니다. 빛자극이 뇌의 시각중추까지 전기적 신호 전달의 이상 유무를 알 수 있는 시유발전위도검사도 가능합니다.

PASCAL 안내색소레이저 (PASCAL dye photocoagulator, Topcon, Streamline 577)

PASCAL laser는 Pattern Scanning Laser 의 합성어로 1970년 처음 Argon laser의 출현으로 범망막광응고레이저 치료를 시작한 이후 약 30년 이상 기존의 광응고레이저 치료는 single spot beam을 사용해 왔습니다. PASCAL레이저는 single spot beam은 물론이고 추가적으로 미리 정해진 패턴을 사용하여 한번에 최고 56발까지의 레이저 빔을 1초가 안 되는 시간에 조사할 수 있는 전혀 차원이 다른 레이저 입니다. 특히 PASCAL 레이저가 특별한 이유는 기존의 레이저와는 달리 치료에 소요되는 시간이 눈 당 5~7분 정도로 짧고, 환자 통증이 거의 없고, 577nm 파장의 레이저를 사용하여 치료 후 흔히 나타나는 황반부종이나 염증 및 시력 손상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 하였으며, 무엇보다도 범망막광응고 치료를 3~4회에 걸쳐 나누어 하던 것을 1~2회에 다할 수 있게 되어 지방에서 올라오는 환자뿐만 아니라 집이 가까운 환자도 불편한 몸을 이끌고 3번에서 4번에 걸쳐 병원에 나와야 하는 불편을 최소화 했다는 것입니다.

YAG 레이저 (YAG laser, Zeiss, Visulas YAG II plus)

백내장 수술 후 수정체낭 후막의 혼탁이 발생하는 후발백내장을 치료하는 레이저 입니다. 주로 후발백내장의 치료에 이용되나 급성 녹내장 등의 치료에도 이용됩니다.

후발성 백내장 및 급성 녹내장시 레이져 섬유주 절제술 시행할 때 사용되는 기계로 빛의 물리적 힘을 이용하여 병변을 치료하는 장비로서 평균 약 10분~15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 됩니다.

Diode 레이저 (Diode laser, IRIDEX, IQ577 micropulse laser)

다른 레이저에 비해 긴 파장을 이용하며 산란이 적게 되어 매체 혼탁과 망막부종, 망막 출혈이 있을 때 이용하기에 유용한 레이저 입니다. 유리체절제술에서 안내레이저치료에 사용되며, 특히 미숙아망막증 레이저치료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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