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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백과사전

제목
경증 외상
날짜 :
2015-05-13
출처 :
 응급의학과

내용

  • 교통사고, 작업 중 손상, 넘어짐, 미끄러짐, 부딪힘 등에 의해 발생하는 타박상 및 단순 열상은 응급실에서 치료받을 수 있습니다. 생명이 위급한 정도의 외상이 아닌 경증 외상에서는 우선 약물을 이용한 통증조절을 시행하고, 외상이 발생한 기전과 부위에 따라 영상 검사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영상 검사 소견에 따라 환자는 입원 또는 퇴원이 결정되고, 외상의 유형에 따른 치료를 시행합니다. 열상이 있는 경우에는 응급실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상처 봉합을 시행합니다. 타박상이 있는 경우에는 통증 조절과 안정을 취하게 됩니다. 흔히 “삐임”이라고 하는 염좌는 적절한 통증 조절을 시행하고 필요에 따라 손상 부위를 고정하여 움직임을 제한하여 통증이나 부종을 조절하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경증외상 환자는 상태에 따라 약을 복용하여 통증을 조절하며, 외상의 경과를 보기 위해 지속적으로 응급의학과 또는 다른 관련된 과의 진료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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